Portfolio/Web 11

3월의 마지막 풍경

2015년 3월도 이렇게 지나가네요!아침부터 황사와 자욱한 안개와 함께 3월의 마지막 하루를 시작했습니다. 아들의 반가운 선물로 출근길이 가벼웠습니다.지난 밤 허리가 많이 아파 잠을 설쳐 피곤했던 몸이 순식간에 날아가가는 선물을 받았습니다. 아들 : 아빠 선물!하나는 출근할때 씹고하나는 심심할때 씹어 라며 소중한 풍선껌을 선물로 주네요!~ 풍선껌은 왓따!!!!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!~

Portfolio/Web 2015.03.31
반응형